이제 스물이 된 어린 엄마, 예주(가명)의 생일파티겸, 전체 가족들이 모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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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엄마들이지만, 이렇게 한 번 찾아오는 생일에 잉아터 온 가족이 모여 축하해 주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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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모처럼 가족들 모두 모여 풍성한 자리가 되어서 너무 활기차고 기분좋은 시간이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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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잌과 치킨 몇 마리가 생일상의 전부였지만,누구보다 축하받고 지지받기를 바라며,축하해주는 행복한 자리였지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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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처럼 먹는 치킨에 모두들 눈길이 떠날 줄 몰랐는데...차마 전부를 공개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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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침 우리의 아기들도 한 다리씩 뜯으며, 행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.우리아기들 정말 이쁘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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