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 바리스타 과정을 배우고 있는 상준엄마가
제빵사 필기를 통과하고 실기시험을 앞두고 있어서
합격하고 오기를 바라며 모두의 마음을 담아
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.
바쁜 짬짬이 모두들 축하해 주었고,,
잘 하고 오길 바라며 화이팅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