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20일 송편빚기는 시작되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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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들이 관심있어 하는 바람에 송편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겠지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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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하튼 송편은 완성되었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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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지고 윤기나는 송편으로 완성되었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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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엔 엄마랑 아기랑 오손도손 행복한 분위기로 출발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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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손도손분위기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어 한둘씩 아가들을 달래기 시작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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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이어지는 아가들의 요청에 결국 아기들을 재우고.. 몇몇은 아기를 돌보는 팀으로 엄마들만,, 재빨리 송편을 빚었지요.. 소원은 빌었는가 몰라요..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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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중집중해서 송편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엄마들...정말 엄마들 솜씨는 대단했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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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들어진 송편은.... 아래와 같이 찜통에서 멋진 송편으로 거듭났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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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짜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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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음직스럽고..정성이 가득 담긴 송편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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