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19일 , 추석을 한 주 앞둔 일요일
오늘도 언니, 오빠들은 엄마들이 공부하는 동안 아기들을 돌보기 위해 잉아터를 방문하였습니다. 세번째 만남이라 아기들은 더 이상 낯설어 하지 않고 언니, 오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그리고 엄마들의 환한 웃음을 생각하며 추석 선물도 포장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