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9.5. 늦더위 심한 날,,,,지난 주에 이어 좀 더 안정된 모습으로 아기돌보기에 나선 우리의 언니, 오빠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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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들도 훨씬 안정된 모습으로 언니, 오빠들과 게임까지 시도하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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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와중에 더러워진 거울이며, 유리장 청소까지 해주시는 우리의 멋진 오빠... 오늘은 그나마, 한 명만 울어서 다행입니다.. 보다 발전된 다음 아기돌보기를 기대하며... 더운 날 수고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넘넘 감사드려용..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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