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8.29. 넘 더웠던 날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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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들이 공부하는 동안 아기들은 멋진 언니, 오빠들의 정성어린 돌봄속에서 열심이 공부하는 엄마들을 잊은 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.. 승무원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중인 동아리 언니, 오빠6명이 잉아터를 찾아주셨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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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아기돌보기 경험이 전혀 없는 미혼의 언니, 오빠들이었지만, 정성스럽게 아기를 안고, 아기와 눈높이를 맞추어 놀아주고 밥 먹여 주며,, 아기돌보기에 정말 노력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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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중에는 엄마를 찾아 계속 울어대는 친구도 있어서 언니, 오빠들을 당황스럽게 하기도 하고.. 응가를 하고,,, 쉬야를 해서 당황스럽게 하기도 하였지만,,, 처음 만난 사이치곤 꽤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갔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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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하기에도 바쁜 아기돌보기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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