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8.17....공군부대 자원봉사자들이 방문하여 맛있는 밑반찬을 만들어 주셨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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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별히 맛있는 고기를 손수 구입하여 양념에 절여주시기까지 하였습니다. 엄마들이 열심히 요리하더라도 베테랑 주부들의 손맛을 따라갈 순 없겠지요? 이번 요리자원봉사를 위해 특별히 베테랑 주부님들께서 방문하셨고 덕분에 엄마들은 이후에도 맛있는 반찬으로 며칠을 든든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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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원봉사자분들은 더운 날씨에 요리를 하며 땀을 흘리는 가운데 계속 미소를 잃지 않으셨고,,그 미소는 친정어머니가 딸과 손주를 위해 보내는 사랑의 미소처럼 느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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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막내 엄마는 잉아터에 온 후로 가장 풍성하고 다양한 식사를 먹을 수 있었다며,,너무 잘 먹었다고 몇 번을 얘기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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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쁘신 가운데 저희 시설에 방문해 주신 공군부대 자원봉사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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