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사진을 찍었습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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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변한 백일사진, 돌사진이 없었던,,, 우리들은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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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잔뜩 찌푸린 토욜 아침일찍 들뜬 마음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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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을 나서 베이비 전문 스튜디오를 향했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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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이비스튜디오는 정말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우리들의 모습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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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예쁘게 담아주었습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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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전이라 우리 아가들의 컨디션도 좋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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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작가님과,,, 도우미 선생님들이 아기들의 예쁜 표정을 위해 비누방울과,, 다양한 방법으로 아기들을 기분좋게 웃게만들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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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있던 우리들의 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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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살 서준이가 컨디션이 좋지않아... 결국 사진을 못 찍고야 말았지만.... 다음에 찍기로 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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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들 행복한 사진작업을 마치고... 예쁜 사진을 기대하며.. 즐거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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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사진처럼... 아기가 한참 자란 후에도.. 우리의 행복한 모습이 영원히 더 자라나기를 바라며... 예쁜 액자로 다시 만날 때 까지...또 열심히... 생활하기로... 화이팅^^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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