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차 커서 연예인이 될 거라는 애교쟁이 수지가 벌써 두돌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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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잉아터에 올때는 누워서 목도 못 가누는 아기였었는데.. 어느새 말도 잘하고 애교쟁이 3살이 되었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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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일, 돌잔치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..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입니다... 그동안 건강하게 수지를 키워준 수지 엄마도 참 수고했고... 앞으로 수지네 가족이 더 건강하게 잘 생활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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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지야 생일 맞아서 더 건강하고 예쁘게 자랐으면 한단다...화이팅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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