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건 준비하면서 그리고 보내면서 얼마나 마음이 떨리고 설레던지요..
행복한 우리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던 장난감이던만큼 잉아터 아이들과도 행복한 시간을 다시 만들어 갈거라고 믿고싶습니다.
나중에 혹시라도 자원봉사를 가서 아이들이 제가보낸 장난감가지고 즐겁게 노는모습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