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날 받은 한 통의 전화.
제가 물품을 후원하고싶은데 그래도 될까요?
그리고 그날 직접 방문하셔서
물품을 주고가셨어요~
함께 사진을 남기고 싶었지만,
자녀분들이 기대어 자고있어서 함께 사진을
찍지못해 많이 아쉽습니다.
보내주신 물품 감사히 쓰겠습니다.
추워지는 날씨 마음은 따뜻한 잉아터였습니다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