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 3. 31
이번달에도 어김없이 공군부대 자원봉사자분들께서
잉아터에 방문해주셨습니다.
화려한 솜씩랑 맛있는 음식을 잔뜩 만들어주고 가셨습니다.
늘 이렇게 사랑으로 섬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