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 3. 26
[한사람을 위한 마음]
잉아터에서 토요일 오후 !
아가와 엄마의 커플티를 함께 만들었습니다~
아가들을 생각하며 천천히 한땀한땀 정성을 드려
그림을 그리는 엄마들을 보면서 제 마음도 따뜻해졌습니다.
더불아 엄마들의 숨겨진 손재주를 발견하는 재미도 더하는
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