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 3. 10
오늘은 함께 생활하는 은하공주와 더불어
우리 은영공주의 백일날이였어요,
세상에 태어난지 백일된 은영이가 엄마처럼
착하고 이쁘게, 또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나길 소망해봅니다.
은영이 이쁘게 키운다고 수희씨 참 고생많았어요.^^